핵심 요약
- 정확한 시험 날짜와 접수 마감은 반드시 College Board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날짜를 외우는 것보다 응시일에서 거꾸로 세는 역산 계획이 훨씬 중요합니다.
- 국제학교 학생은 AP·IB 5월 시험, 학교 기말고사와 겹치지 않는 회차를 먼저 골라야 합니다.
날짜표를 열기 전에 먼저 정할 세 가지
상담을 하다 보면 "이번에 접수 열렸어요?"라는 질문부터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일정표를 보기 전에 정해 둘 게 있어요. 첫째는 첫 응시를 언제로 할 것인가, 둘째는 재응시 기회를 몇 번 남길 것인가, 셋째는 학교 시험과 겹치는 주간이 언제인가입니다.
시험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SAT는 미국 College Board가 운영합니다. 최근 몇 해 동안은 3월, 5월, 6월, 8월, 10월, 11월, 12월에 국제 응시가 열리는 흐름이었고, 2026-27학년도의 확정 날짜와 접수 마감은 공식 사이트의 시험 일정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이 글의 타임라인은 날짜가 아니라 방법을 다룹니다. 날짜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응시 회차를 고르는 기준
- 학교 중간·기말고사, AP·IB 시험 직전 2주는 피합니다.
- 준비 기간은 최소 12~16주로 잡습니다. 진단부터 실전까지 한 사이클이 그 정도 걸립니다.
- 첫 응시 뒤에 최소 한 번의 재응시 기회가 남는 회차를 고릅니다.
응시일 기준 역산 타임라인
| 시점 | 해야 할 일 |
|---|---|
| D-16주 | 진단 시험, 현재 실력·오답 유형 파악 |
| D-12주 | 약점 개념 보강, 매일 숙제 루틴 만들기 |
| D-8주 | 유형별 문제 훈련, 시간 배분 연습 |
| D-4주 | 풀 모의고사 2회 이상, 오답 분석 |
| D-1주 | 새 문제는 줄이고 오답 복습, 컨디션 관리 |
국제학교 학생이 특히 조심할 것
IB·AP 학생은 5월이 가장 바쁩니다. 이 시기에 SAT를 겹치면 두 시험 모두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저희는 SAT 응시일을 정할 때 학교 캘린더를 먼저 펼쳐 놓고 남는 구간을 찾습니다. 자세한 병행 기준은 SAT와 내신, 무엇을 먼저 준비할까에서 다뤘어요.
자주 하는 실수
시험일이 다가와서야 준비를 시작하는 것, 그리고 한 회차에 모든 걸 걸어 버리는 것입니다. 일정은 부담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지금 학년과 학교 일정을 알려주시면 카카오톡 상담에서 회차 후보를 함께 골라 드립니다.
이 글의 시험 규정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College Board·ACT·IB 등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키워드: SAT 시험일정, SAT 2026-27, SAT 접수 마감, SAT 준비 기간, 국제학교 S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