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해외거주 학부모·학생들이 상담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일반적으로 10학년(고1) 2학기부터 기초 문법·독해·수학 개념을 다지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목표 점수와 대입 일정에 따라 9학년부터 어휘·독해 습관을 잡는 학생도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IB DP1(11학년) 기간에는 SAT 기초를 다지고, 내부평가·EE 부담이 큰 DP2 시기에는 SAT 학습량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두 과정을 함께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학교마다 정책이 다르며, Test-Optional 또는 Test-Blind 정책을 운영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다만 장학금이나 특정 전공 지원 시 SAT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지원 예정 대학의 최신 정책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네, 원칙적으로 카메라를 켜고 수업에 참여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집중도 관리와 실시간 소통을 위한 것이며, 개인 사정이 있는 경우 담당 강사와 사전에 협의할 수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거주 지역 시차에 맞춘 온라인 줌수업으로 매일 숙제·시험 관리를 받고, 방학 귀국 시에는 압구정·잠실·센텀 캠퍼스에서 오프라인 인텐시브 캠프로 취약 유닛을 집중 보완한 뒤 다시 온라인 관리로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목표 대학의 지원 마감일을 기준으로 최소 2회 이상 응시할 수 있도록 역산해 스케줄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고2 봄~여름에 첫 응시, 재응시가 필요하면 고2 가을 또는 고3 초에 마지막 응시를 배치합니다. 정확한 시험일은 상담을 통해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